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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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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깨워준 건강한 물, 휴웰수

  •  (limdiddl)
  • 2021-06-14 10:51:00
  • hit512

하루에 물 세잔도 마실까 말까 하던 나. 물 대신 커피, 우유, 주스를 마시면서 음료수와 생수의 차이를 모르고 살았었다. 액체류를 마시면 그게 곧 수분 보충이지 않나 싶었던 것이다.

 

유튜브에서 MBC '워터 시크릿 - 미네랄의 역설'을 본 뒤로 현대인이 앓고 있는 질병들의 원인은 매일 씻고 먹고 마시고 바르는, 물이 근본적인 원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뒤로 똑같은 투명한 유리잔에 맑은 물을 보는 나의 시선은 달라졌다. 생명과 건강을 유지하는데 물이 이렇게 중요하다니. 매일 마시면서도 그 중요성을 오랫동안 모르고 지냈다. 어떤 물을 마시는가에 따라 내 몸이 건강해질 수 있음을 깨달았다. 마시는 물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된 후 나는 고민할 시간도 없이 좋은 물을 찾아보기로 했다.

 

마음에 쏙 드는 물을 만나기 전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생수를 구매해서 마셔보고, 식당이나 지인의 집 등에서 여러 브랜드의 정수기 물 맛도 보았다. 드디어 찾아낸 내 인생의 물은 '휴웰수'. 물맛은 달달하고 상쾌한 느낌과 동시에 기분이 좋고 자꾸만 생각나는 맛이었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미네랄 성분은 물론, 희귀원소와 미량원소, 유기게르마늄까지 함유되어 있다. 여러 가지 물을 마셔오다가 미네랄 함유량이 많은 휴웰수를 처음 마시고 그 묵직한 물의 느낌에 놀랐다. 휴웰수는 갈증해소에도 좋지만, 피로감이 들 때 마시면 생기가 돌아오는 느낌이 든다.

 

혈액 농도와 비슷한 pH 7.4 정도의 약알칼리성의 물 휴웰수를 챙겨 마시기 시작하고 벌써 1년이 흘렀다. 내 인생의 물 휴웰수를 만나고 난 후 나와 내 가족에게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환절기나 먼지, 실내, 야외 할 것 없이 찾아왔던 비염이 언제 있었느냐는 듯이 증상이 나지 않았다. 언제부턴가 코를 훌쩍이거나 기침을 하지 않는다고 가족들은 신기해한다.

 

한겨울에도 얼음을 찾던 나였다. 빈혈이 있으면 얼음이 당긴다는 걸 뒤늦게 알았는데, 빈혈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오고 10년 넘게 먹던 얼음도 자연스럽게 끊게 되었다.  아버지는 듬성듬성 빠진 곳의 머리카락이 났다고 좋아하시며 요즘은 염색도 안 하신다.

 

 

- 타사 정수기물(왼쪽)과 휴웰수(오른쪽)

 

휴웰수로 고구마 키우기 후기글 생각이 나서 C사 정수기 물과 휴웰수로 물을 주며 고구마를 각각 키워보았다. 초반부터 잘 자라나는 휴웰수 고구마와 달리 타사 정수기 물을 준 고구마는 한 달까지 싹과 뿌리가 나오지 않았다. 이후에 조금씩 뿌리가 나오긴 했는데 확실히 휴웰수로 키운 고구마와는 다른 모습이었다.

 

 

- 45일 후 : 타사 정수기물(왼쪽)과 휴웰수(오른쪽)

 

 

휴웰수로 키운 고구마는 뿌리가 서로 엉켜 붙을 정도로 한 뿌리에서도 여러 갈래로 뿌리가 나고, 잎사귀 또한 빈틈이 없을 정도로 푸르고 싱싱하게 잘 자랐다. 엄마는 "원래 고구마 키우면 물이 고여 있어서 썩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 자라지는 못한다"고 했다. 그러나 휴웰수를 준 고구마는 물을 계속 보충만 해주면서 키웠는데 무럭무럭 잘 자라서 정말 신기하다고 하셨다. 다른 정수기 물로 키운 고구마는 싹도 틀 기미가 없어서 중간부터 휴웰수를 줬더니 그제서야 뿌리와 잎이 나기 시작했다.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두 고구마를 보면서 저 고구마가 만약 사람의 몸이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다.

 

 

- 미네랄 함량이 높을수록 높은값이 나오는 TDS측정기(왼쪽:휴웰수 231ppm / 오른쪽:생수 58ppm)

 

이제는 외출할 때도 운동할 때도 물병 가득 휴웰수를 꼭 담아서 가지고 다닌다. 자꾸만 마시고 싶은 물맛에 이제는 헬스장에서 운동하면서 의무감에 마셨던, 식당에서 주는 익숙한 정수기 물에서는 이제 화학약품 냄새가 난다거나 뭔가 좋지않은 쌉싸름한 맛, 가벼운 느낌의 물맛 때문에 도저히 마실 수가 없게 되었다. 덩달아 섬세한 미각이 더 살아나 밖에서 사 먹는 음식에 조미료가 얼마나 많이 들어가는지, 채식 위주의 집 밥이 얼마나 맛있는지도 깨닫게 되었다.

조금만 수고하면 좋은 물을 알아볼 수 있게 되고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내가 마시는 물이 곧 내 몸을 움직이는 원동력, 내 몸속의 물이 된다. 휴웰수는 어찌 보면 가장 기본적이고 간편한, 효과는 무엇보다 가장 큰 건강 관리법인 것 같다. 휴웰수를 알기 전과 후로 나뉜 내 인생의 물 휴웰수, 평생 함께 가자~!

 

- 서울시, 40대, 임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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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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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0
    대단한 휴웰수이군요!!!!!
    세계최고의 미네랄수 휴웰수
  • 2021-08-02
    역시 다르군요!!
    식물도 저렇게 차이가 나는데 사람에게는 얼마나 좋을까요??
    천연미네랄워터 휴웰수 앞으로 완전 기대됩니다~~^^
  • 2021-09-27
    와 ~
    상당히 물로서 디테일하게 실험을 집에서 하셨군요
    고구마도 저렇게 차이가 나고
    미네랄 함량도 월등히 많네요

    저도 좋은물 찾다가 우연히 알게되어 들어오게 되었는데
    체험후기들이 굉장히 좋습니다
    정말 체험후기대로라면 휴웰수를 선택해야만 할것 같은데요~~

    좀더 자세히 상담 한번 받아봐야겠습니다

    물이 중요하다는건 진즉에 알고는 있었는데
    정말 어느곳을 선택해야할지를 모르겠어서요 ㅠㅠ
  • 2021-10-01
    ㅎㅎ 저도 고구마 키워봤더니 저렇게 똑같이 휴웰수로 키운 고구마처럼 무섭게 건강하게 자라요ㅋㅋ 물도 원래 누~렇게 변하는데 계곡 물 맑은 물 아시죠?? 안갈아줘도 맑아요. 키워보시면 알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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