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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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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인 제 몸에 휴웰수를 줬더니!

  •  (dae27)
  • 2021-06-08 09:00:39
  • hit81

저는 성인병이라는 병은 다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주기적으로 종합병원에 가는 날이면 모든 과를 한 바퀴 돌면서 가지고 오는 약봉지만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첫째, 당뇨로 인해 약을 복용하다 몇 해 전부터 인슐린을 제가 직접 맞추고 있고

둘째, 고혈압(50대 말부터 발병)

셋째, 만성 고질병인 통풍

(이건 젊었을 때부터 가지고 다닌 것 같네요)

넷째, 전립선비대증(70대 이후 발병)

다섯 번째, 심근경색

(하마터면 자는잠에 죽을뻔했다고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시더군요)

여섯 번째, 뇌경색

 

​여기까지만 나열해도 제 몸 상태가 어떠한지는 짐작이 가실 겁니다. 그 외에도 지방간, 고 콜레스테롤 등등..

이렇게 약과 병원을 왕래한지도 어언 30년이 되어가는 와중에 딸이 "아빠는 혈액이 탁하고 안 좋아서 생긴 병이야 그러니 좋은 물을 마셔줘야 해" 하면서 자기가 마시는 휴웰수라는게 있는데 이 물로 바꿔서 물을 제대로 마셔야 한다는 겁니다.

 

​딸 본인이 임상을 거친 물이라나 뭐라나요!

왜 환자들이 그런말에 솔깃하지 않습니까?

뭐 먹으면 낫는다 이런 말.

 

​근데 의사선생님이 건강 기능 식품도 먹지 말라고 하던 터라 물을 바꾼다는 게 영 찝찝했습니다. 그래도 너무나 강력하게 딸이 주장하고 홈페이지를 집에 와서 읽어주고 체험 후기도 보여주고 그러더라고요. 딸이 설마 아빠를 죽이겠나 싶어 일단 마셔보자 굳게 마음먹고 휴웰수를 집에 들였습니다.

 

첫째로 물맛은 참 좋더라고요. 부드럽고 목 넘김도 편하고 하여 평소보다 물을 좀 더 많이 마시게 되더군요. 그러길 6개월 음용 후 건강 검진 결과가 나왔습니다. 흐흐.. 내분비과 의사 선생님이 "아버님 요즘 뭐 좋은거 드세요? 당화 혈색소가 9.6에서 7.2로 떨어졌습니다. 이런 적이 별로 없으신데 말입니다." 이러시는 겁니다. 저는 물 바꾼 걸 생각하지도 못하고 "그런 거 없는데요"라고 말하고 또다시 비뇨기과로 갔어요.. 아이고 이게 웬일입니까?!! 흐흐 전립선 비대증이 정상화되었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류마티스 내과를 가니 요산 수치가 좋아졌다고 약을 줄여 주시더군요.

 

​기분이 좋아서 집에 와서 와이프에게 얘기해줬더니 "당신 휴웰수 물 바꿨잖아" 하는 순간 아~~ 그래서 그런거구나 싶었습니다. (아내도 휴웰수 마신 후에 역류성 식도염과 불면증이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몸은 좋은 게 들어가면 서서히 신호를 보내는구나! 정말 정말 신기했습니다. 물이 이렇게 중요한지는 미쳐 깨닫지 못했습니다.

 

​저같이 나이가 들면 젊었을 때 함부로 먹고 마신 것들의 부산물로 인해 여기저기 고장 난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약으로 저처럼 100% 의존하고 계신분들에게 휴웰수를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휴웰수를 조금 더 빨리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고...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스스로 위로합니다. 

 

​병드신 분들은 많은 돈을 들여 여기저기 좋다는 걸 구매해서 먹어보고 체험해보고를 반복합니다.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매일 마시는 물의 중요성을 깨닫고 물을 잘 알아보고 마시기를 권유해 드립니다.

 

물이라고 해서 같은 물이 아니라는걸, 휴웰수를 음용한 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딸 말처럼 저도 임상결과... "휴웰수는 약수입니다"

 

-부산시, 심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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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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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s) 2021-06-08
    ㅋㅋ 딸이 아빠 죽이겠나? 싶어 드셨다는데서 ~~
    부모님이 건강해지셔서 딸은 좋으시겠어요
    억지로 들여 놓은 휴웰수가 건강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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