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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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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웰수에 눈을 담그다

  •  (ran1126)
  • 2021-05-11 1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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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30년 지기 아끼는 동생을 통해 물을 접했다. 서울과 사천이라는 공간을 초월하여 시간이 허락하는 시간대를 맞추어 안부하며 건강을 염려하고 서로에게 상담자가 되었다. 그러는 가운데 '휴웰수'라는 물을 처음으로 접하기 시작했던 것 같다. 관련 사이트를 알려 줄 때도 관심을 쉽게 갖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나와는 상관이 없거나 가격대를 알아보고는 부담이 가는 제품이었기에 구매 리스트에서 배제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로부터 잠시 동생의 집에 머물면서 눈을 뜨는 순간부터 잠들기 전까지 알뜰하게도 휴웰수를 챙겨서 마시도록 나에게 권했었고 어느덧 곁에서 물과 친해졌다. 나는 물과 친하지 않았다. 하루에 한두 컵 정도 마실까 말까~ 솔직히 물을 벌컥거리며 마셔본 적이 없었다.

 

지금도 기억하는 순간이 있다. 휴웰수 첫 잔을 마신 날, 나는 잠시 속이 울렁거리며 멀미가 나는 듯한 증세가 있었으나 곧 가시고 화장실을 방문하는 횟수가 평소의 서너 배가 되었다. 이건 정상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 순간에 나는 의심 반, 도전정신 반으로 휴웰수로 내 눈을 임상하기로 한다. 나의 고질병인 악성 안구건조증과 쇼그렌증후군을 위해 휴웰수를 사용해 본다면 과연 어떤 변화가 올까? 혹시라도 내몸의 변화를 느낀다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휴웰수 활수기를 구입해야지...

 

나에게는 특별한 파우치가 필수품이다. 안구 관련된 약병 6종이 빼곡하고, 시간마다 투약하는 알람이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었다. 2시간, 4시간, 6시간, 취침 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수시로 눈이 뻑뻑할 때, 심지어 계절에 따라서는 경구용 처방까지 추가되기도 했다.

 

갱년기를 맞이한 이후에는 심각해져서 병원을 방문하는 횟수도 많아졌다. 하지만 처방으로 받고 있는 안약들이 도대체 효과가 없었다. 게다가 불면증까지 겹쳐 약에 시달리고 불면 때문에 안질의 상태는 최악이 되었다. 그러다 보니 대인 기피증까지 오게 되었다. 보는사람마다 눈을 보면 한 마디씩 해서 더욱 힘들었다.

 

끝내는 불면 때문에 안과 주치의가 수면제 처방을 받아야 한다고 권유를 하여 S병원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하여 수면제를 받아 들고 왔다. 그러나 나의 눈 상태는 여전히 아무런 진전이 없었다. 거의 포기 상태로 시간은 흘렀고 내가 아끼는 동생을 통해 휴웰수를 접했던 것이다.

 

나는 과감하게 들고 있던 안약 뭉치를 다 버리고 올바른 물임을 증명을 해내겠다는 심정으로 휴웰수로 안구 세안을 하기 시작했다. 병원 처방을 전부 거부하고 휴웰수에 의존한다는 것이 어찌 보면 엄청난 용기가 필요했던 결정이었다. 성분을 살펴보면서 면역기능과 세포기능에 도움이 될 거라는 확신이 생기면서부터 휴웰수를 받아 안약을 투약하는 시간이 될 때마다 소주잔에 안구를 깜빡이며 세척을 하게 되었다.

 

하루하루 안구의 통증이 사라지자 숙면을 취할 수 있었다. 지금은 안약 한 방울도 사용하지 않고 편안하게 사람의 눈을 보며 대화를 하고, 여전히 안구세척을 하지만 어떤 날은 한 번도 하지 않아도 눈은 피곤하지 않고 충혈도 거의 없다. 기적이 나에게 일어난 것이다. 가족들은 이런 나의 눈의 변화에 감탄하고 있다. 남편도 거의 10년 동안 안과 약을 처방받아 눈에 넣어 왔던 나를 지켜봐 왔기에 휴웰수 만큼은 누구보다 신뢰하게 되었고, 드디어 물품 구매리스트 1순위가 되었다. 지금은 광양 우리 집의 보물 1호가 되어 있다. 집에 방문한 사람들에게 남편이 대신 물의 효능에 대해 홍보대사가 되어 휴웰수를 알린다.

 

더 많은 사람들이 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누구나 알고 있는 정수기에 대한 진실을 알고 우리의 몸을 존중해 주기를 바란다. 휴웰수를 받아들인다는 것은 최소한 몸에 대한 예의라고 말하고 싶다. 좋은 자동차, 큰 집으로 이사를 하기 전에 내 몸에 어떤 성분을 공급해서 더 나은 삶이 될 것인가를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휴웰수를 알게 하고 전달해 준 사천의 아우 경란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한다.

 

 

TIP. 약국에서 애들 약 먹을 때 쓰는 통을 구입해 휴웰수를 넣고 수시로 눈에 넣어줍니다. 그 결과 안약을 처방받지 않고도 저의 눈은 충혈되지 않는 맑은 눈이 되었어요~ 언제 안과를 다녔냐는 듯이^^

- 광양시 60세, 김정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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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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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3
    정말 휴웰수가 대단하군요.~^^
    감동입니다.~^^
    휴웰수가 어떤 물인지 알아봐겠네요.~^^
  • (cats) 2021-09-14
    제가 아는분도 눈이 자주 충혈되어 고민이던데
    한번 추천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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